|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관악산 성묘능선
- 남한산
- 관악산 장군바위능선
- 설악산 귀때기청봉
- 귀때기청봉
- 관악산
- 북한산 의상능선
- 설악산 서북능선
- 청계산 국사봉
- 돌로미티
- 율동공원
- 남한산성
- 관악산 미소능선
- 북한산 백운대
- 부산여행 2박3일
- 도둑바위골
- 광교산
- 불암산
- 소백산
- 청계산 망경대
- 북한산 문수봉
- 북한산 숨은벽
- 영장산
- 북한산 원효봉
- 수락산
- 관악산 운동장능선
- 영남알프스
- 설악산 단풍
- 청계산
- 관악산 용마능선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577)
흐르는 물처럼
2026년 8월 27일(목). 진안에 있는 명도봉에 다녀왔다.무척 습하고 무더운 날씨, 산악회 WDC의 계획을 좇아 국민여가캠핑장 옆의 1주차장에서 산행 채비를 하고 국민여가캠핑장 - 터골 - 전망대 - 명도봉 - 구름다리 - 무지개다리 - 제1주차장으로 산행을 했다. 10시 45분, 제1주차장에 발을 들이니 덥고 습한 공기가 습격하듯이 달려들었다. 오후 한차례 소나기도 예보된 날씨여서 서둘러 채비를 했음에도 10시 52분에서야 국민여가캠핑장으로 향했다. 명도봉을 바라볼 때, 왼편에 있는 캠핑장. 그 끝자락에 있는 등산안내판을 보고 임도길로 들어섰는데... 등산로 폐쇄란 표지판을 세운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임도 주위의 나무와 풀들이 모두 자연 그대로 날것 그대로였다. 그래도 그..
2026년 8월 20일(목). 청계산을 종주했다.이매역에서 전철을 타고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 원터골입구 - 옥녀봉 - 매봉 - 망경대 - 이수봉 - 국사봉 - 판교공원으로 산행을 하고 운중천을 따라 이매역까지 걸었다. 원래는 북한산에 가고자 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집 가까운 청계산으로 왔다. 2번 출구를 나와 산행 채비를 하고 원터골입구에 도착한 시간이 10시쯤. 굴다리를 통과하자마자 1시 방향으로 보이는 데크길. 하지만, 정작 나는 철난간 오른쪽 끝에서 살짝 보이는 흙길로 들어섰다. 지금은 설핏 폐쇄된 것 같은 길이지만... 예전부터 옥녀봉을 오를 때나 내려올 때 항상 이용했던 길이라서... 굳이 이 길의 좋은 점을 들자면... ..
2026년 8월 10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몽골에 다녀왔다.은퇴 전 동료 8명이 결성한 모임 행.추.사.(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연례 행사 중, 올해의 여행으로 몽골로 정하고 칭기스칸 마상 동상 - 테를지국립공원 - 아리야발사원 - 열트산 - 엘승타사르해 - 국립박물관 등을 관광했다. 8월 10일(월).인천공항T2에서 5시 30분에 일행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우리동네에서 공항으로 가는 첫 차의 시간이 4시 23분이라서... 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으려나 걱정하면서 버스에 올랐다. 모임시간에 20분 늦게 일행과 합류했지만, 다행히 출국소속을 순조롭게 밟아 8시 30분발 몽골행 대항항공에 탑승하여 야채죽과 와인으로 아침을 즐기면서 구름 위를 감상했다. 칭기스칸 국제공항에 도착한 ..
2026년 7월 29일(수). 충북 괴산의 칠보산에 다녀왔다.쌍곡휴게소 내 주차장에 주차(10,000원/1대)를 하고 쌍곡폭포 - 활목재 - 칠보산 - 청석재 - 떡바위 - 휴게소로 원점회귀 산행을 했다. 산악회 MTR의 산우님들 5명과 함께 쌍곡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이 10시 14분. 벌써부터 더운 날씨여서 10여분 정도 여유롭게 산행 채비를 하고 쌍곡폭포로 향했다. 그래도 꽤 많이 다닌 길이라 익숙한 마음인데... 어째 주변이 낯선 모습들이다. 흠~ 이런 시설들이 있었나...? 이왕 보았으니 쌍곡폭포로 들어가서 폭포라 하기엔 규모가 몹시 작은 폭포를 대충 봐주고 다시 등산로로 올라서서 산행모드로 전환한 뒤, 본격적으로 산길을 걷기 시작했다. 꽤 많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