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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처럼
2026년 2월 21일(토). 보령의 명산 오서산에 다녀왔다.고등학교 친구 5명이 결성한 오랜 모임(F.B.I.)이 있는 날. 오서산자연휴양림으로 내려가 주차장 - 월정사 - 오서산중계소 - 오서산 - 금자봉 - 주차장으로 원점회귀를 했다. 전철로 수원으로 가서 9시 33분발 KTX로 환승을 했다. 옆자리에 있어야할 환은 허리통증으로 없고 대신 천안에서 목을 만나고 홍성역에 내려 재를 만나 그 아쉬움을 달랬다. 재의 안전운행 덕분에 오서산자연휴양림 주차장에 무사히 도착해서 원의 환한 얼굴을 마주하고는 주차장 윗쪽으로 가 왼쪽길로 발을 들여 12시 20분경 산행을 시작했다. 가볍게 사면 둘레길을 걸어가면서 몸의 컨디션을 업시키고 나니 드디어 오름길이 시작되는데... 친구들과 밀린 담소를 ..
2026년 2월 4일(수)~6일(금). 모처럼 우리 네 식구가 오사카와 교토에 다녀왔다. 두 딸이 각각 독립해 랙돌과 아메숏을 반려묘로 두고 있어서 그동안 가졌던 가족여행이 멈춰져 있었는데... 이번엔 어인 일인지 두 딸이 짧은(2박3일) 여행을 승락해서 2026년 2월 4일(수). 오후 2시 20분경.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4시 50분 발 간사이공항행 대한항공 탑승수속을 밟고 있는데... 허걱!! 작은애가 구여권을 가져온 바람에 탑승 불가! 다행히 작은애가 통화한 제 친구가 여권을 찾아 퀵으로 탑승시간 전에 보내주었으니... ㅋㅋ 이것이 럭키비키구만!!! 암튼, 극적으로 비행기에 탑승을 하여 무사히 간사이 공항에 착륙했다. 사실, 모처럼 두 딸과 함께 여행한다는 사실만으로 우리 부부는 충..
